01가장 쉬운 방법
온라인으로 신청
해피나눔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후원이 완료됩니다. 자동이체를 고르시면 문자로 전자서명 주소가 옵니다. 그 주소에서 휴대폰 화면에 직접 서명하시면 됩니다.
- 정기 후원 · 매월 자동이체 또는 신용카드
- 일시 후원 · 신용카드, 네이버페이 등

후원·공양
보디야나선원은 기도나 사십구재가 아니라 수행자들의 청정한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여러분의 보시는 부처님의 근본 가르침을 지키고 전하며, 함께 앉는 선원을 가꾸는 데 쓰입니다.
함께하는 세 가지 길
부처님께서 녹야원에서 첫 설법으로 담마의 바퀴를 굴리신 이래, 신심 있는 이들의 보시와 후원으로 그 바퀴는 멈추지 않고 굴러왔습니다.
정기 후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존재들을 완전한 행복으로 이끄는 부처님의 근본 가르침을 지키고 전하며, 수행과 명상을 위한 도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가꾸는 데 사용됩니다.
여러분의 정성이 더 많은 이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만나고,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01가장 쉬운 방법
해피나눔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후원이 완료됩니다. 자동이체를 고르시면 문자로 전자서명 주소가 옵니다. 그 주소에서 휴대폰 화면에 직접 서명하시면 됩니다.
02은행 계좌로
정기 후원은 선원으로 전화하시거나 신청서를 작성하신 뒤 은행에서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정기 후원회원으로 등록됩니다. 일시 후원은 아래 계좌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03선원에서
선원 사무실에 비치된 정기 후원 신청서를 작성해 주셔도 됩니다. 궁금한 점은 전화로 물어 주세요.
자세한 안내는 네이버 카페의 「보디야나선원 정기 후원회원을 모집합니다」에도 있습니다.
공양 보시
음식을 보시하는 것은 수명, 아름다움, 행복, 힘, 지혜를 보시하는 것이므로 천상과 인간계에서 이 다섯 가지의 과보를 받게 된다.
『음식경』
공양은 수행자의 몸을 지탱하고 수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보시입니다. 여러분이 올려 주신 한 끼의 공양은 선원 대중의 수행을 돕는 귀한 인연이 됩니다.
평일도 일요법회도 한 분이 올리셔도 되고, 여러 분이 나누어 함께 올리셔도 됩니다.

01날짜 고르기
아래 공양보드에서 원하시는 날을 고릅니다. 이미 공양이 있는 날에도 함께 나누어 올리실 수 있고, 날짜를 정하지 않고 올리셔도 됩니다.
02입금하기
입금자명 — 날짜를 정하면 「공양 홍길동 0310」(공양·이름·날짜), 정하지 않으면 「공양 홍길동」
03알리기
입금하신 뒤 보디야나선원(010-5302-1080)으로 문자를 보내 주세요. 전화로 신청하셔도 되고, 신청서로도 받습니다.
선원에서 확인한 뒤 공양보드에 이름을 올려 드립니다. 자세한 안내는 카페 공지 「보디야나선원 공양 보시 접수 안내」에도 있습니다.
공양보드
이름이 적힌 날은 공양을 올리시는 분이 있는 날입니다. 그런 날에도 함께 나누어 올리실 수 있습니다. 날짜를 누르면 신청 방법이 아래에 나옵니다.
공양보드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수행센터 건립 불사
보디야나선원에서 수행센터 건립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보디야나선원은 2019년 1월에 개원한 이래로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수행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선원 운영을 위해 자체 수행센터 건립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체 수행센터가 건립되면 많은 이들이 머물며 부처님의 바른 법을 배우고 편안하게 수행할 수 있는 귀중한 수행처가 될 것입니다.
“수행처를 보시하는 것은 모든 것을 보시하는 것이다.”라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수행처가 현재와 미래의 수많은 이들이 바른 수행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과 인연을 만들어 주기에, 그 보시의 공덕이 무량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평화와 행복에 이르는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전하는 보디야나선원 수행센터 건립에 많이 동참하셔서 무량한 선근공덕을 지으시길 발원합니다.
보디야나선원장 혜안 두 손 모음

세금 공제·문의
모든 후원금은 소득세법에 따라 세금 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기 후원자와 건립 불사 참여자 명단은 매월 초 네이버 카페에 올려, 그 공덕을 함께 기뻐합니다.
후원 문의 051-959-0108 · 010-5302-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