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이는 보디야나선원 법당

선원 소개

깨달음의 수레,
보디야나

부산 해운대 청사포, 바다가 보이는 초기불교 명상 도량입니다.

부산 해운대 청사포에 자리 잡은 보디야나(Bodhiyana)선원(해운대불교명상센터)은 초기불교의 가르침을 따르며 팔정도를 실천하는 명상센터입니다.

보디(bodhi)는 ‘깨달음’, 야나(yāna)는 ‘수레’ 혹은 ‘탈 것’이라는 뜻입니다. 보디야나는 곧 ‘깨달음의 수레’입니다.

『상윳따 니까야』에서 한 스님이 부처님께 최고의 수레가 무엇인지 여쭙자, 부처님께서는 “최고의 수레는 팔정도다”라고 답하십니다.

보디야나선원은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팔정도의 수레를 타고 깨달음에 이르는 명상센터가 되고자 합니다. 이곳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에 이르게 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제대로 전해지는 도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혜안 두 손 모음

도량

바다를 바라보며 앉는 곳

청사포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유레카빌딩 2·3층, 창 너머로 바다와 솔숲이 펼쳐진 법당에서 함께 앉습니다. 선원은 새벽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열려 있습니다(월요일 휴원).

숲속 바위 위에서 좌선하는 혜안스님

선원장

혜안스님

명상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트레스와 괴로움을 내려놓으며,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의 기술입니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국내 선원과 태국·스리랑카·미얀마·호주의 사찰과 수행처에서 정진했고, 아잔 브람 스님과의 인연으로 호주 보디냐나 사원에서 수행했습니다. 지금은 부산 청사포의 보디야나선원에서 초기불교 명상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
『마음 다루기 수업』
옮긴 책
아잔 브람 『놓아버리기』, 아잔 차 『반조, 마음을 비추다』 1·2